사업소득세 (3%)
60,000원
프리랜서/기타 계산기
계약 전후로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세전→세후 계산과 세후→세전 역산을 모두 지원합니다. 원천징수 3.3%를 기준으로 실시간 계산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사업소득세 (3%)
60,000원
지방소득세 (0.3%)
6,000원
총 공제 세액 (3.3%)
66,000원
내 통장에 꽂힐 실수령액
1,934,000원
사업소득세 (3%)
62,047원
지방소득세 (0.3%)
6,204원
총 공제 세액 (3.3%)
68,251원
회사에 요구해야 할 세전 계약 금액
2,068,252원
프리랜서 계약에서 흔히 말하는 3.3%는 사업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합한 원천징수 비율입니다. 즉 거래처가 지급 단계에서 세금을 먼저 떼고 나머지 금액을 입금하는 구조이므로, 계약금과 실수령액 사이에 항상 차이가 발생합니다. 견적을 세울 때 세후 기준 생활비를 고려하지 않으면 실제 현금흐름이 부족해질 수 있어, 계약 전 세전·세후 동시 시뮬레이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프로젝트형 계약은 지급 횟수와 금액이 큰 편이라 사전 계산 정확도가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3.3%는 최종세금이 아니라 선납 성격의 기납부세액입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확정된 결정세액이 기납부세액보다 작으면 차액이 환급되고, 반대로 결정세액이 더 크면 추가 납부가 발생합니다. 소득이 비교적 적거나 필요경비, 공제항목이 충분히 반영된 경우 환급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복수소득 합산, 경비 부족, 공제요건 미충족 상황에서는 추가 납부 전환이 가능하므로 연중 기록 관리가 필수입니다.
프리랜서 세무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매출이 아니라 증빙입니다. 업무 관련 장비비, 소프트웨어 구독비, 통신비 일부, 교육비, 이동비 등은 요건을 충족하면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지만, 증빙이 없으면 세무상 반영이 어렵습니다. 카드전표,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전자계약서, 업무 메모를 함께 보관하면 신고 품질이 크게 올라가고 불필요한 세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계약 단계의 실수령 추정에 최적화된 도구이며, 확정 신고 전에는 세무대리인 또는 홈택스 안내 기준과 반드시 교차 검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