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예상 시간외수당 금액
300,000원
급여/수당 계산기
공무원 초과근무수당은 일반 근로기준법 산식과 다르게 1일 1시간 공제, 정액분, 월 상한 시간 규정이 함께 적용됩니다. 아래 계산기로 월별 예상 시간외수당을 빠르게 점검해보세요.
공공 서비스를 위한 노고를 반영한 예상 수당입니다
최종 예상 시간외수당 금액
300,000원
1시간 공제된 시간
10시간
실제 인정된 초과근무 시간
30시간
당월 입력 시간: 30시간
1시간 공제 후: 20시간
정액분 추가: 10시간
월 상한(57시간) 적용: 30시간
적용 단가: 10,000원/시간
공무원 시간외근무수당은 민간 연장근로수당과 계산 구조가 다릅니다. 대표적 차이는 평일 초과근무 일수만큼 1시간을 공제하는 규칙, 정액분 10시간 반영, 월 상한 시간 제한이 동시에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총 초과근무 시간을 급수별 단가에 곱하면 실제 지급액보다 크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 검증을 위해서는 총시간, 초과근무 일수, 정액분 포함 여부, 상한 절단 여부를 분리해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달 총 초과근무가 30시간이고 초과근무일이 10일이면 1시간 공제로 20시간이 먼저 인정됩니다. 여기에 정액분 10시간을 포함하면 30시간 기준으로 수당을 산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총 인정시간이 57시간 상한을 넘으면 초과분은 절단되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실제 지급액은 근무량 자체보다 규정 적용 순서에 더 민감할 수 있으며, 계산기에서 각 단계를 분리해 보는 것이 급여명세서 검증에 매우 유용합니다.
직군별 복무체계가 다르면 시간외수당 해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학 중 교원은 교육활동 특성과 업무배치 기준, 경찰·소방·현업 공무원은 교대근무와 비상근무 체계 때문에 일반 행정직 산식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기관별 내부 지침과 예산 집행 기준이 존재하므로 동일한 근무시간이라도 부서별로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기 결과는 1차 검토에 활용하고, 최종 금액은 소속 기관 보수담당 부서의 공식 산출표와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