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지급액
66,048원
복지/혜택 계산기
실업급여는 퇴사 사유, 고용보험 가입기간, 만 나이, 평균임금에 따라 지급액과 지급기간이 달라집니다. 아래 항목을 입력하면 2026년 기준의 예상 1일 지급액과 총 수급 금액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이 계산 방식
예상 수급 결과
1일 지급액
66,048원
총 지급 기간
150일
예상 총 수령액
9,907,200원
판정 기준 요약
퇴사 시점 만 나이: 35세
평균 1일 임금: 93,333원
60% 산정액: 55,999원
상/하한 적용 후: 66,048원
2026년 예상 기준(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연동, 1일 하한 66,048원)과 표준 지급일수 모델을 사용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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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는 단순 퇴사 보상금이 아니라 재취업 지원 목적의 고용보험 급여입니다. 따라서 퇴사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비자발적 이직 사유, 근로 의사·능력 유지, 적극적인 구직활동이라는 핵심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특히 실무에서는 이직확인서 처리 지연, 상실신고 누락, 구직등록 미완료 때문에 첫 실업인정 일정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퇴사 직후 바로 워크넷 등록과 고용센터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발적 퇴사는 무조건 실업급여 불가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당한 이직 사유가 객관적으로 입증되면 예외 인정이 가능합니다.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사업장 이전으로 통근 곤란, 건강 악화로 인한 근무 불가, 가족 돌봄 등 불가피한 사유는 관련 서류를 충분히 제출하면 비자발적 이직에 준하는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은 사유의 존재 자체보다 증빙의 완성도이므로, 사직서 제출 전부터 진단서·체불확인서·통근거리 자료 등 근거 자료를 체계적으로 모아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실업급여는 자격요건뿐 아니라 일정 관리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퇴사 후 워크넷 구직신청, 수급자격 신청, 수급자 교육, 실업인정일 출석, 구직활동 보고 순서가 꼬이면 동일한 조건에서도 실제 지급 시점이 밀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단기 알바나 일용소득이 발생하면 실업인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득 발생 사실을 고용센터에 즉시 신고해야 불이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기로 예상 금액을 확인한 뒤에는 자격·일정·증빙 3가지를 체크리스트로 관리하는 방식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2026년 최저시급 인상에 따라 1일 하한액은 66,048원으로 적용됩니다.
본 계산 결과는 모의 계산이므로, 정확한 수급 자격 확인 및 신청 절차는 고용노동부 고용24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