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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수당 계산기

2026년 급여 일할 계산기 (중도 입사·퇴사 월급 계산기)

약정 월급과 재직 일수를 입력하면 달력 일수 기준과 30일 고정 기준에 따라 이번 달 예상 일할 세전 급여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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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일할 계산이란? 고용노동부 법적 권장 기준

급여 일할 계산은 한 달을 모두 근무하지 않은 근로자에게 실제 근무일수만큼 월급을 나누어 지급하는 정산 방식입니다. 대표적으로 중도 입사, 중도 퇴사, 휴직·복직이 있는 달에 적용됩니다. 실무에서는 달력 일수 기준 계산이 널리 사용되며, 해당 월이 28일인지 31일인지에 따라 일할 단가가 달라집니다. 고용노동부 해석과 판례 흐름에서도 임금 산정의 합리성과 예측가능성이 중요한 기준이므로, 회사는 취업규칙에 산정 방식을 명시하고 근로계약 단계에서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근로자 입장에서도 월급 총액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할 계산 기준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실제 입금액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30일 고정 계산법과 2026년 최저임금 판별법

일부 회사는 취업규칙에 따라 30일 고정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 방식은 월별 일수 차이를 단순화해 관리하기 쉽지만, 달력 기준과 비교했을 때 근로자에게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1일인 달에는 30일 고정 방식의 일할 단가가 달력 방식보다 높아지고, 28일인 달에는 반대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방식이 적용되는지 사전 합의가 핵심입니다. 또한 2026년 월 최저임금 기준(2,156,880원 = 10,320원 × 209시간)보다 낮은 약정 월급이 입력되면 경고를 통해 계약 조건 점검이 필요함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할 계산 자체가 맞더라도 기본 월급이 최저임금 기준에 미달하면 임금체불 또는 최저임금법 위반 소지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무 확인 포인트

  • 취업규칙에 일할 계산 방식(달력/30일 고정) 명시 여부 확인
  • 중도 입·퇴사월 급여명세서의 산식과 재직일수 일치 여부 검증
  • 월 약정급여가 2026년 최저임금 기준을 충족하는지 사전 점검

🚨한 달 미만 근무 후 퇴사 시 주휴수당·4대보험 중도 정산 팁

중도 퇴사월 급여 정산에서는 일할 급여만 보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주당 근로시간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주휴수당 발생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하며, 근무일수·결근 처리·소정근로일 충족 여부에 따라 지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은 취득·상실 신고 시점에 따라 해당 월 공제액이 달라지므로 최종 입금액이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퇴사월에는 보험료 정산(추가 공제 또는 환급)이 다음 달 급여나 별도 정산으로 반영되는 사례도 많아, 퇴사 직전 급여명세서와 퇴사 후 정산명세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본 계산기는 세전 기준의 일할 급여를 빠르게 확인하는 1차 도구이며, 실제 지급액은 회사 규정, 보험 상실 처리일, 주휴수당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은 인사·급여 담당 부서와 병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